'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하차
송고
2026-09-01 08:16
송고 2026년09월01일 08시16분
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설명 보기
장진리
기자
구독
넷플릭스 "배우 입장 존중"
이미지 확대
배우 하영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장진리 기자 = 온라인에서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의혹이 제기된 배우 하영(안하영·33)이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새 시즌에서 하차한다.
넷플릭스는 1일 "배우의 입장을 존중해 하영은 '중증외상센터' 후속편에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는 메스 하나로 사람을 살려내는 천재 의사의 유쾌한 활극을 그린 메디컬 드라마다.
지난해 시즌1이 공개돼 국내외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하영은 이 작품에…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