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한국철도공사와 SR의 통합이 마침내 실현된다
2016년 SRT 처음 생겼을 때부터 별도의 철도회사를 만드는 것 때문에 명목상은 경쟁체제지만 궁극적으로 철도 민영화를 노리는 것 아니냐는 불길한 의견이 있었음
몇년 전부터 노조는 코레일-SR 통합을 계속 주장해왔었고 현 정부가 KTX-SRT 통합을 공약으로 내세웠고 1년 만에 통합을 완료
이로써 SR은 코레일에 완전히 흡수 통합될 예정
모든 SRT 열차들은 KTX-산천으로 전환된다
이미 이름은 다 바꿨음. 보라색 도색은 일단 그대로 쓰지만 향후 보라색마저 볼 수 없을 거라고 한다
서울역에 보라색 KTX-산천이 다니고 수서역에 KTX가 다닐 수 있게 되었다
통합하면 KTX SRT 가리지 않고 모두 KTX가 되기 때문에 열차 운영편수를 늘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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