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T가 왜 코레일에 다시 합병 됐나?를 봐도 환상적임
민영화 해먹을려고 SRT를 코레일에서 분리한건데
SRT가 코레일로 돌아가는 이유가 민영화의 단점이 터져 나와서 ㅋㅋㅋㅋ
모든 손실은 코레일로 미루고
이익만 SRT가 먹음.
알짜노선도 SRT가 먹음
-> 근데 이익이 생각보다 안 나옴
이유
- 생산, 점검 시설 등이 없어서 창정비부터 부품까지 하청과 KTX에 넘김 = 비용 증가
- 여유 차량도 없어서 32대 중 22대를 코레일에서 대여 = 비용 증가
- 경영평가 연속 D등급
= 민영화의 방만한 경영
비용은 증가하고, 안전과 만족도는 떨어졌는데, 돈도 못 버는 상황
혹시 뒤로 해먹거나 내부 성과금 잔치, 배당금 잔치 한거 아님?으로 털어봐도 별거 없음
진짜로 돈을 생각보다 못 번거임.
결국은 민영화로 한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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