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인이 하고싶은거 다해~~
다하고, 이재명 연임도 성공시키자!
주 의원은 이에 대해 "1년도 안 돼 시세차익 2천만원을 얻었다"며 "이재명 정부의 기준대로라면 실거주 목적이 아닌, 시세차익을 노린 단타 매매"라고 지적했다.
주 의원은 "안산 주택을 매수한 날 용 후보는 '부동산 정책 목표는 가격 안정이 아닌 하락이어야 한다'고 했다"며 "본인 주택은 왜 더 싸게 팔지 않았나"라고 따졌다.
"용혜인, 안산 주택 중국인에 되팔아 1년새 2천만원 차익"
국힘 주진우 "李정부 기준대로라면 시세차익 노린 단타 매매"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이 2021년께 구입한 경기 안산시 주택을 11개월 만에 중국인 국적자에게 되팔아 2천만원의 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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