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만 하다가 그만 두는 것과
의원과 장관 둘 다 한 경력과는 차이가 크죠.
국회의원들도 장관 되서 국정에 참여하는게 큰 경력이고 죽을때까지 따라 붙습니다.
나중 경력에서 의원과 장관 있으면 보통 장관으로 불러주는 것만 봐도 알죠.
그런 의미에서 용혜인은 장관 타이틀 버리기 쉽지 않을겁니다.
물론 국회의원 자리는 더더욱 못버리겠죠
원외정당 사정도 있겠지만 장관이야 기껏 해봐야 1-2년인데다가 같은 당도 아닌데 돌아올 자리는 있어야겠죠
비난이 빗발치는데 과연 둘 중에 뭐를 버릴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