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왜 젊은 애가 염색을 안하는 걸까요?
저 앞부분만 집중해서 새치가 많은건 많이 신기하네요.
외모를 보면 "나는 외모에 관심없어" 하고 손을 놓은건 아닌거 같구요.
보면 헤어나 피부과에서 관리 받는 것 같은 상태는 좋거든요.
멋이라고 생각하나...전혀 멋있어 보이진 않는데..
이유는 하나인가..나이가 들어보이고 싶은걸까요? 비교적 어린 나이에 의원직해서..
@자문자답이 되었네요. 찾아보니까 출산때문에 한동안 염색을 못했고 이후엔 그게 자연스러워서 그대로 지낸다고..
또 의원활동하면서 흰머리가 더 늘었다고..
그냥 너무 노골적인거 같네요.
저 흰머리가 나고 염색도 못할정도로 열심히 일해요 하고 보여주는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