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주진우 "용혜인, 안산 주택 단타 매매…시세차익 2000만원 얻어"
[서울=뉴시스] 이승재 기자 =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1일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시세차익을 노리고 주택을 매매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주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용 후보자의 등기사항전부증명서를 공개하면서 "2021년 4월 용혜인 후보는 경기도 안산시에 있는 주택을 매수한 뒤 2022년 3월 중국인에게 되팔았다"며 이같이..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901_0003772174
2021년 4월 2억 4,500만원 매수
2022년 3월 2억 6,500만원 매도
취등록세, 양도세, 복비 빼면 뭐 남는거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