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은 "저는 임차인입니다"로 발언을 열었다. 앞서 화제가 됐던 윤희숙 통합당 의원의 5분 자유 발언과 같은 문장으로 시작한 것. 그는 "결혼 3년차에 신혼부부전세자금대출을 받아 은평의 한 빌라에서 신랑과 함께 산다"라며 "대출이 끊기면 어떻게 목돈을 만들어야 하나 걱정이다. 나가라고 하면 어디서 이만한 집을 구하나 걱정이다"라고 토로했다.
'야유 반사' 김진애, '진짜 임차인' 용혜인... 여당보다 설득력
부동산 대책법안 찬성 토론 나선 소수정당... '제2의 윤희숙'은 없었다 [곽우신, 김성욱, 남소연 기자] ▲ '주먹인사' 하는 김진애-최강욱 김진애 열린민주당 의원이 4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토론을 마친 후 최강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