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몇명이 모여서 시작한 당이에요
존재하지 않던 틀을 그들이 조금씩 갖춰간 정당입니다
우리가 흔히 아는 국힘당이나 민주당처럼 사람도 많고 체계가 갖춰져있던 있는 정당의 관점으로 바라보면 다 이상할겁니다
용혜인과 그 남편은 부부이면서 동시에 창당멤버입니다.
그 당의 시작부터 모든걸 함께했으니 당연히 고위직에 있겠죠.
부부니까 남편은 어떤 직책도 받으면 안되고, 무급으로 일해야 하나요?
이건 과거에 불거졌던, 내 친인척을 의원 보좌관실이나 타 의원 보좌관실에 꽂아주던 것들과는 전혀 다른 경우입니다.
조국당은 민주당에서, 개혁신당은 국힘당에서. 사민당이나 진보당 모두 나름 자기들 정치적 자산이 있던 당입니다.
그런거 없이 시작한 당이라 기본소득당이 더 특별한겁니다.
이런게 민주당에서 그동안 강조하던 청년정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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