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과 단둘이서 회의하더니…" 남편, 사무총장 됐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기본소득당 창당 3일 후 열린 당 회의에서 남편 박기홍 씨를 사무총장에 임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련 회의에는 본인과 남편만 참석한 것으로 기재됐습니다. 조지연 국민의힘 의원실에 따르면 용 후보자는 2020년 1월 19일 기본소득당을 창당하고 3일 뒤 열린 1차 상무위원회 회의에서 상임대표 자격으로 남편 박 씨를 당 사
https://v.daum.net/v/20260903111813311
성평등가족부장관 후보자님 능력이 대단한가 봅니다.
식견과 통찰력이 얼마나 강하면 공당의 사무총장 뽑는데 단 둘이 회의하고 결정났을까요. 대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