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고독사 사망자 가운데 남성이 여성보다 5배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 고독사 사망자 3명 중 2명은 50·60대였다.
성평등가족부는 3일 '2026 통계로 보는 남녀의 삶'을 발표했다. 양성평등주간을 계기로 남녀의 삶과 성별 격차 변화를 살피기 위해 매년 발표하는 통계로 올해는 인구·가구와 노동시장, 일·생활 균형 등 9개 영역 48개 지표를 분석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78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