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개 커뮤니티 보드에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 클리앙, 뽐뿌. 가장 먼저 클리앙에 올라왔습니다 (09-04).
지금은 정확히는 정화예대 근처 이화동인데요
마로니에공원에서 공연상영회 보고 골목길 언덕 산책 중이에요.
작고 예쁜 가게 식당들도 많고
평균연령 굉장히 젊고
적당히 조용하고 적당히 활기차고
대학로답게 문화예술 분위기에
분식집에는 외국인들이 꽉 찼군요.
우리나라가 참 좋은 것 같아요.
외국인들이 좋아할 만해요.
골목 사진을 찍었지만 이 분위기가 안 담겨서 안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