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이라는 옛날 게임인데....
" 니가 해줘 " 명령에 AI가 2시간 걸려 클리어 했다네요.
이제 조금만 있으면 게임에도 영향을 주겠어요.
이런것도 가능 하겠어요.
" 어렵다. AI 야 여긴 니가 해라 "
" 마우스 움직이는 귀찮으니 너가 해줘. 난 구경만 할께. "
" 난 일단 잘테니 밤새워 레벨 올려나. "
라고 하면 그냥 해결해 주겠네요.
근데 이런 생각이 들어요.
이러면 전쟁에 로봇을 내 보낼날도 얼마 멀지 않았고
여차저차 잘못하면 영화 터미네이터의 그 터미네어터가 그리고 스타이넷이 나올날도 그리 멀지 않은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