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가 검찰개혁을 위해 당대표때 이재명과 어떤 싸움을 했을지...에혀
직제개편안부터 오늘 중수청장 인선을 보면 이재명이 얼마나 검찰개혁을 하기 싫어했는지 잘 보여주네요...
그걸 정청래가 설득해서 중수청, 공소청으로 쪼개고 박은정, 김용민, 추미애가 법사위에서 형소법 개정까지는 성공했는데 윤석열의 시행령 정치하고 똑같은 짓거리를 이재명이 하고 있으니 현타 제대로 오겠어요...
현재 민주당에서 정청래를 비롯 친청, 강경파라 외부에서 불리는 의원들의 저런 의견은 묵살되겠죠...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