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과의 거래를 위해서 남겨 놓은거네요
검사들의 간식으로 가지고 있겠다는거네요
임기가 4년정도 남았으니 얼마든지 시간이 있고
자기 맘에 안들면 언제든 바꿀 수 있다 협박용이네요
국회의원들 눈치 보이고
언론도 겁이나고
여론도 무섭고
일사불란하게 따라준다는 확신을 못하니 꼼수를 쓴거네요
왜 이렇게까지 하지
검찰과 바터거리가 뭐가 있지
공소취소 그거 하나때문에 이렇게 빤스까지 벗나
이해가 안되죠
곰곰히 생각해서 내린 결론은
유시민의 말대로 검찰을 칼로 사용하기 위해서라고 보이네요
유시민이 그 말을 꺼냈을때 에이 그런건 보수나 그렇게 하는거지 무시하고 말았는데
친명이든 국힘이든 당근을 줘도 안되면 채찍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라면
정국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서라면 충분히 가능하다 생각이 드네요
종착지가 개헌이든 뭐든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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