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겸공에서 향후 치지자들 마음 다독이고, 위로해 줄 방안으로 김어준이 특정 방송사와 심도있는 인터뷰하며 통치권자 본인이 국민에게 진솔하게 그간의 문제에 대해 사과와 설명을 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 제시에 여러 방안을 심도있게 검토하고 있는데 그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했다.
정부와 당이 노력하고 있다는 정확한 메시지를 냈다.
양비론?
사실만을 홍익표는 말했다.
한강새똥돼주길도 문조털래유에 대항에 잠깐이나마 쓰였잖은가.
내가 그 상황보고!
그 한~길 급조어 집어 치우라고했다.
문조털래유 혐오 발언 집단들을 정공법으로도 충분히 무릎꿇일 잘못들이 많은데 뭐하러 똑같은 조롱의 언어쓰며 대응하냐고!
이렇게 빌미잡힐 줄 알았다.
실컷 공격 당하다 잠시 조롱의 언어 사용한 점이 저들에겐 빠져나가 숨 쉴 구멍이 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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