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대로 얼치기들 상대로 종횡무진하면서 스포트라이트 다 받고 있네요. 윤석열 이후 검찰출신 대통령은 불가능하다고 봤는데 이렇게 가까울줄이야, 우리 정치 참 대단합니다.
오늘 기자회견 한 모 의원, 저는 그분이 바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랬다면 한동훈과 토론 붙었겠지요. 그분은 법무부 장관직 줘도 안받을겁니다. 그러면 자기가 책임져야하거든요.
검찰개혁 3인방, 아니 4인방 아젠다만 외칠 뿐 디테일은 텅 비어있는데 그들 자신이 잘 알기 때문입니다. 그게 불가능한 일이라는 것을요.
이들에게 검찰개혁은 영원한겁니다. 어떤 정책이 나오더라도, 본인의 유일한 정치적 자산인 검찰개혁 브랜드를 지켜야하니까요.
가끔, 정부나 민주당에서 '숙제'를 안했다고 하는 분들 계시는데 민주국가에서 권한을 몰아놓고 이를 제어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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