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와 출시 전과 달리 bel은 정말 완전히 베일에 가려져 있습니다.
사전학습이 끝났을 거라는 예상이 아스트라 출시 전에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었었고
10조파라미터는 이제는 바이트댄스부터 앤트로픽 모두 쉬쉬하면서도 이 정도는 되어야...
정도라서 별로 화제에도 올라가지 못했습니다. 물론 10조파라미터라도 운용방식에 따라
천지차이로 들어가는 전력이나 비용과 결과물이 달라지겠지만요.
아스트라의 출시 기반으로 bel의 훈련학습이 이용되었을까 아닐까에 대해 사람들이
많이 궁금해 했었는데 지피티6로 드러난 아스트라의 현 수준이나 새로운 가능성들로 보면
bel은 아스트라와 동등 기반 스텝 업 수준이 아닌 6-> 지피티7 정도로 가는 판갈음이
될 것이고 이건 AGI에 대한 정의 보다는 인공지능이 정말 인간만 인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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