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
오빠
' 본질 흐려" vs.
한동훈
"방해 마라"
오마이뉴스
2시간 전
다음뉴스
김승원 검증 방식 두고
또 갈라진 보수
... 박민영은 "광대 짓" 직격,
김태호는 "함께 싸워야"
....
싸우기 싫으면 방해라도 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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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의
....
갈등으로 다시 갈라지고 있다.
....
그러면서
"대여투쟁에 보탬이 되기는커녕
이재명,
민주당의 특급 도우미 역할이나 하고 있다"라며
"한동훈의 존재 자체가 국민의힘뿐 아니라 대한민국 정치사 수치이자 흑역사"라고까지 몰아붙였다.
그는 전날(8일) 늦은 오후에도
한 의원을 향해
"잘 싸우는 것과 광대 짓도 구분 못한다"라고
재차 힐난했다.
특히 "'오빠' 논쟁에 함몰돼
....
....
"한동훈의 존재 자체가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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