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렴치한 정치꾼, '위키박선원' 정당법 위반 등 서울경찰청 야간 고발 완료>
■ 제1 범죄사실
한민수 최고위원 후보에 대한 낙선목적 허위사실공표
📌 팩트 : 한민수, "손수건으로 지혈을 하였다"
📌 허위사실 : 박선원 자신과 김민석이 '테러를 막아냈다'고 강조 후, "어떤 분은 말합니다. 내 손수건으로 가덕도 테러 사건 막았다. 거짓말입니다. 이상입니다."
■ 제2 범죄사실
정청래 당 대표 후보에 대한 낙선목적 허위사실공표
📌 김민석, "반명•분열주의•신천지의 3자 비밀연합을 깨는 것이 이번 전당대회의 본질"이라고 공표 후, 피고발인 박선원은 신천지가 '파란 리본•빨간 리본'이라는 암호를 사용하여 정당 중복가입을 독려하고 가입 목표를 할당하였다고 주장하면서, 150만 명 중 투표율 50퍼센트 수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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