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 피셜이지만, 2019년 조국 사태의 30~40% 정도까지는 언론 화력이 집중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언론에서 정성들인 다이어그램까지 그려가며 확대 재생산.
조국 사태와 유사하게 흘러갑니다.
국힘, 친명, 반명 할것 없이 부화뇌동하고 있구요.
파렴치한 김병기하고는 비교할 것도 없고,
돈은 받았으나 녹음파일 등의 증거 인정이 되지 않은 송영길 건과도 판이합니다.
민주당에서도 자의, 타의, 암묵적 묵인 등
국힘보다야 덜하겠지만, 강선우와 같은 사례가 분명 더 있을 것으로 추측합니다만,
용혜인 건은 개인적인 착복의 정황은 아직까지 하나도 보이지 않네요.
장관겸직은 정동영을 비롯해, 지금도 다수의 의원이 하고 있구요.
비례대표, 위성정당, 국고보조금 문제는 시스템의 문제입니다.
남편의 당직자 선출, 부부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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