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창정이 자신의 음악적 뿌리가 트로트와 맞닿아 있다고 설명하며 다채로운 라이브 무대를 펼쳤다.
10일 방송된 MBC FM4U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 3·4부에서는 임창정이 출연해 손태진과 함께 음악적 견해를 나눴다.
지난 7월 발매한 EDM 접목 세미 트로트 신곡 ‘탓탓탓’에 얽힌 뒷이야기도 공개했다. 임창정은 곡의 일부를 직접 들려준 뒤 “뭐든 성실하게 한다면 못 하는 게 없다”며 곡에 담긴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했다. 또 베스트셀러 작가인 작사가와 술자리에서 나눈 대화가 ‘탓탓탓’의 가사로 이어진 배경을 공개했다.
대표곡 ‘소주 한 잔’에 대한 새로운 콘텐츠 확장 의지도 내비쳤다. 임창정은 ‘소주 한 잔’ 뮤직비디오를 영화로 제작하고 싶다는 생각을 밝히며 “기회가 되면 해보고 싶다”고 전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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