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촉법이라 감옥 안 가"?‥결국 촉법 '최고형'
[뉴스데스크] ◀ 앵커 ▶ 중학생들이 지적장애 동급생을 잔인하게 폭행한 사건 계속 전해드렸는데요. "촉법이라 소년원에 안 간다"며 폭행을 주도했던 학생이 결국 가장 무거운 처벌을 받아 소년원에 송치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사건을 담당한 재판부도 "학교 폭력의 꼭대기"같은 사건이라며 "눈뜨고 보기 어려운 잔인한 범행"이라고 질타했습니다. 김성국 기자의
https://v.daum.net/v/20260910200720941
금융치료도 절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