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오 출시로 여러 글들이 올라오면서 출퇴근 하면서 읽고 있습니다.
삼성의 기술력 애플의 철학 등등등 주제가 다양하더 라구요
저 같은 경우는 두 회사의 휴대폰 다 만족하면서 썼었고 필요에 따라 넘어가거나 하고 있습니다.
요식업에 뛰어 들기 전 까지는 휴대폰 판매업 을 8년정도 했었구요 (마지막 판매때가 아마 갤럭시 S8 이었을겁니다 ㅎㅎㅎ)
거창하게 말씀드리는건 아닌데
애플과 삼성의 차이를 제가 느꼈던 건 유심트레이에서 느꼈습니다.
아이폰4부터 알루미늄 , 스테인리스 , 티타늄 소재가 많이 바뀌었지만 항상 유심 트레이는 금속재질로 제작되어
사용자가 처음 휴대폰을 개봉하고 첫통화를 하기전부터 느끼는 소재감에 신경을 썼다.. 라고 저는 생각 했어요
갤럭시의 경우 제 기억으로는 갤럭시 S5 까지는 배터리 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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