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피해호소인" "사과문 반대"…8년 전 발언 달랐다
용혜인 후보자는 오늘(10일) 기자회견에서, 과거 이른바 '언더조직'에 참여했고, 그 안에서 성차별적 문화가 있었다고 인정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은 성차별적 문화를 비판했었다고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확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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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후보자는 오늘(10일) 기자회견에서, 과거 이른바 '언더조직'에 참여했고, 그 안에서 성차별적 문화가 있었다고 인정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은 성차별적 문화를 비판했었다고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확인한 내용은 달랐습니다.
조윤하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