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대통령 지지율 38% 또 최저…김승원·용혜인도 '부적합' 우세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한국갤럽 조사에서 30%대로 내려가며 다시 취임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장관 후보자 김승원·용혜인에 대해서도 '부적합' 평가가 '적합' 응답을 크게 앞섰다. 한국갤럽이 11일 오전 공개한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1027923?sid=100
뉴이재명들 마지막 정신승리 재료였던 전화면접 조사들도 박살 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