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전에도 그랬지만
특히 한동훈이 윤석열 정부에서 법무부장관이 되고나서부터 쭉 그 누구보다 혐오스러웠습니다.
사실 저는 윤석열, 김건희보다 한동훈을 감각적으로 더 혐오합니다.
논리가 아니라 몸이 반응합니다.
한동훈의 그 말투와 태도 그리고 표정 등은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 무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런 관점에서 윤석열이 계엄을 하게 만든 정서적 주요 원인이 한동훈이라 추측합니다.
체포명단에 유일하게 들어있는 보수인사라는 점.
곽종근 특전사령관의 증언, 계엄 두달전 '한동훈 잡아와라, 총으로 쏴서 죽이겠다'
의 증언 등으로 미뤄볼때 한동훈이 당대표시절 김건희 특검을 받으려하자
윤석열은 얼마나 한동훈을 죽이고 싶었을까 싶습니다.
원래 자기가 키우던 놈이 물면 더 열받는 법이니까요.
현 민주당 내분의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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