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원장이라 163일 결석?"…김승원 아들, 근태 엉망에도 '월 320만 원' 꼬박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아들이 모친(김 후보자 배우자)이 원장으로 있는 복지기관에서 근무하면서 한 달에 6일꼴로 출근하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한국아동발달 사회적협동조합으로부터 받은 근무 기록부 등 자료에 따르면, 김씨는 2024년 5월부터 올해 8월까지 조합의 주간 활동 서비스 제공인력
https://v.daum.net/v/20260911220401243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아들이 모친(김 후보자 배우자)이 원장으로 있는 복지기관에서 근무하면서 한 달에 6일꼴로 출근하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씨는 근무 첫 달인 2024년 5월 총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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