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디아3 끝난 시점에서 디아는 종결했어야 한다.(근거있음.)
디아블로1의 알브레히트 왕자.
레오릭 왕의 둘째 아들이자
디아블로의 숙주로 머리에 영혼석이 박힌 사람이다.
둘째 아들이 실종된 뒤에 타락한 킹 레오릭.
일명 해골왕
디아블로의 마성에 미쳐서 자신의 아내도 참수한 비극의 캐릭터다.
디아1,3편에 출연하며 디아2에도 레오릭의 다양한 유니크아이템이 등장하지
알브레히트의 형이자 레오릭의 첫째 아들임.
디아블로를 처단하는데는 성공하나
영혼석을 자기손으로 이마에 꽂았으며
디아블로의 하수인인 디아1 마법물품 상인 아드리아랑 붕가붕가를 하는 사이였음.
그리고 결국 디아블로의 영혼에 잠식되서 디아블로2 게임의 메인보스가 됨.
디아블로 시리즈 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캐릭터라고 할 수 있는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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