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이미 불화의 씨앗은 뿌려져있던거임..
저그: 평화파 자가라가 조뺑이를 치는동안 급진파 니아드라 +아바투르가 여럿 급발진을 함.
프로토스: 평화로워 보이지만 제일 위험.
당장 아르타니스 부터가 '시바 우리가 아니고 저 혼종 저그년이 젤나가라고? 그럼 우리는??'하면서 자괴감에 빠져있고
탈다림은 해적단으로 활동하며
심지어 신경삭 관련으로 세대갈등까지 있음.
젊은 프로토스들은 신경삭 절제를 안해서 지들끼리의
칼라도 형성중이라고.
어떻게 제일 평화로운게 자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