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4)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전 디아블로 2부터 하고 3 재밌게 즐겼고, 4도 재밌게 하고 자주는 못해도 2~3시즌마다 한번씩 신캐 키우는 유저인데,
디아블로 5의 신작 소식이 그렇게 화날 일인가요?
전 그냥 좋아하는 게임 신작이 나온다니 그냥 기분 좋던데..
아쉬운 거라면 나오는게 2029년이라 너무 멀었다는 정도..
디아블로 4에 왜 디아블로가 안냐오냐는 것도 왜 문제가 되는지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전 스토리도 재밌었고, 게임도 그냥 재밌게 했거든요
신캐 성기사도 발표 후 바로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확장팩도 메피스토 오히려 멋있어서 좋았습니다.
보니까 디아블로 4유기라는 말도 있는데, 앞으로도 시즌 나오면 생각날 때마다 꾸준히 그때 그때 그냥 할꺼라서..
즐길거 즐기면서 신작 기다리는 설레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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