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스타 차기작 프로토스 왜 그꼴임?"
얘네는 반대로 생각해야됨
칼라 같은 거 없으면 내전이 일상인 전투민족이거든
모든 부족이 따를 명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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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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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한 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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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젊음
이거 아르타니스가 혼자 다 가져서
그나마 내전은 안나고 아래 모여있기라도 하는 거임
아르타니스가 스트레스 받는 거?
탈다림이 정화자 말은 안 들어도 정화자가 따르는 아르타니스 말은 들음
칼라이 틀딱이랑 네라짐이랑 서로 ㅈ같아해도 아르타니스 아래에서는 같이 싸움
기사단 출신이랑 장인 출신이랑 갈등 생겨도 아르타니스가 시키면 화해함
얘가 천성이 군인인데 어쩌다보니 프로토스 황제가 되고 유일하게 모든 세력간 문제를 다 해결 가능한 인물이라 업무가 집중되고 스트레스가 쌓일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