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5 기획은 이미 디아4 증오의 군주가 나오기 전부터 시작되고 있었음
증오의 군주 출시일 2026 4월 28일
디아블로 30주년 기념 스포트라이트에서 전해진
블컨에서 완전 난리가 날 거라는 디아블로 개발진들
2026년 2월 12일
시기상으로 이미 디아블로 4 개발진들은
증오의 군주의 출시 후 역량 이랑은 관계없이
디아 5가 이미 기획 단계였다는 것을 알 수 있음
그렇지 않고서야
아마존 조차 완성 안된 상태로 블컨에 소개를 할린 없을테니까
그냥 디아4는 증오의 군주 출시랑 관계없이
이미 사망 상태였던 거
그렇담 증오의 군주가 왜 결말 깔끔하게 다 잘내고
퀄리티가 높았느냐 ? 도
4의 최종 작품을 마무리 짓고 다음 5로 넘어가기 위해서
3년간의 공백을 어떻게든 메워줄 수 있게끔
남을 컨텐츠라도 잘 메워보자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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