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사 마련하고 관용차 바꿨다고 욕먹는게 아닙니다.
이거만 콕집어서 이야기하면 양심 없는거죠.
도 예산 없다며 돈 아낀다는데
정작 다른 지자체 보다 예산상황 양호하고
복지관련 예산은 삭감하고
경기도 공무원들 체육대회는 예산 아껴야하니 취소합니까?
솔직히.그거 얼마나 돈 쓰인다구요?
그와중에
정작 전임 도지사들은 사용안한 관사 마련하고, 관용차 바꾸면서
도정보다 중앙정치에 기웃거리니 욕먹는거죠.
본인말에 따르면
무엇보다 도정을 우선시하고 솔선수범 해야하는 상황인요.
앞뒤가 안맞으니 욕먹는 겁니다.
옹호 하는건 좋은데
앞뒤 맥락 다 짜르지는 맙시다.
누가보먼 아무 문제 없는데
관사, 관용차 때문에 욕먹는지 알겠어요.
추미애는 도지사지 법사위원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