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 가족이면 40만원'…추석 앞두고 지원금 뿌리는 이 지역
추석을 앞두고 일부 지방자치단체가 주민들에게 1인당 10만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합니다. 고물가로 커진 명절 장보기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지역 내 소비를 늘려 얼어붙은 골목상권을 살리겠다는 취지입니다.전남 신안군은 어제 (14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민생안정지원금 신청을 받습니다.지급 대상은 지난 7월 1일 기준 신안군에 주민등록을 둔 주민으…
https://biz.sbs.co.kr/article/20000334626?division=DA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