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 비율이 다른 지자체 보다 낮은 편인 것도 맞지만
지방채 발행 한도가 한계에 온 것도 맞습니다.
발행 한도는 행안부와 논의해서 높이면 되겠지만 지방채 자체가 용도가 한정되어 있어서
인건비나 복지 , 소모성 경비 예산으로는 사용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인건비 관리 한다고 인사 발령까지 중단해 버린거죠
그리고 지방채한도를 높여서 추가 발행하면 당연히 내야 할 이자가 늘지만
현재로써 경기도의 지방세 수입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부담 되는 것도 맞습니다.
하지만,
추미애 도지사가 이 문제에 대해서 사전에 시군과 협의를 했을까요?
난임 시술비와 산후조리비 지원 중에 어느것이 도민들한테 더 직접적인 영향을 줄까요?
재정 위기를 선언해 놓고 본인은 이전 도지사와 다르게 12억짜리 관사를 마련 한 부분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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