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담합니다만,
억강부약은 커녕,
실질적인 검찰개혁 언론개혁 사법개혁은 절대 없을 겁니다.
국민을 위해 일을 하기 위한 권한이 필요한게 아니라,
권력을 잡기 위한 국민과 민주당이 필요했던 겁니다.
김대중대통령을 김선생이라 칭하고,
문재인대통령 지지율 40%로 떨어졌을때 레임덕으로 비아냥대던,
손가혁의 이선생은 절대 변하지 않을겁니다.
사람 변하지 않습니다.
그만 속읍시다!
출처:
[속보]李 대통령, 18일 기자회견…"확고한 개혁 의지 전하는 자리"
15일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브리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414059?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