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약 게이트’ 추궁엡 김승원 “저는 문과, 몰랐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자신의 ‘임상 승인 청탁’ 의혹을 적극 반박했다. 야당이 ‘독약 게이트’라며 파상 공세를 펼치자 김 후보자는 “저는 문과”라며 “당시 제가 알았다면 이 자리에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73135?cds=news_edit
주특기나왔네요
아무것도 못본척 모르는척 ㅋㅋㅋㅋ
이러고선 짬통은 또 임명 강행하겠지
지지율 이제 10퍼대 머지않은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