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12억 관사' 추미애, 이번엔 7700만원 관용차 논란... 김동연 4개월 탄 차 두고 새로 구입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 추미애 경기지사가 7,700만 원이 넘는 전기차를 관용차로 매입해 논란이 되고 있다. 추 지사는 관사로 12억 원대 아파트(156㎡)를 전세로 계약한 사실(본보 5일 보도)이 알려지면서 도민들의 비판을 받았다. 추 지사의 사퇴를 요구하는 청원 동의 인원은 3만 명을 돌파했다. 15일 경기도에 따르면 추 지사는 취임 직전인
https://v.daum.net/v/20260915183208840
47평 전세 관사도 논란이지만
김동연 4개월 탄 차를 새로 교체한 것도 논란
친환경 전기차라서 유지비용을 더 아낄 수 있다고 해명 함
하지만 신규 관용차 구입은 경기도 공용차량이용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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