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60퍼센트 넘게 반대한 보완수사권 폐지, 부동산, 세제정책들도 통과시켰듯 이번에도 그렇겠죠.
그리고 18일에 대국민 토론회에서 변화한듯한 모습을 보일테고 조만간 지지율도 반등할겁니다.
너무 단기간에 급락했으니까요.
이 각도로 떨어지면 겨울 되기전에 10퍼센트대에 도달입니다.
하지만 편법과 불법의 촘촘한 경계를 오가는 장관들과
범죄자가 범죄자를 수호한다는 소리를 듣고 싶지않음
정책을 정상궤도에 올리는게 먼저겠죠.
어느정도 지지율이 반등할때 제대로 현실을 인식하고
잘 못하겠는 분야는 과감히 전문가에게 맡긴다, 시장에 맡긴다는 시그널을 주어야 합니다.
모든걸 다 잘하는 사람이 없듯이
모든걸 다 잘하는 정부도 없습니다.
한계와 잘못을 수긍하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래야 지금 10퍼센트로 처박은 2030의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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