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업체와 관계기관 불러놓고 레버리지 etf 검토한 비공개 회의 내용이 유출됐다네요.
레버리지etf를 누가 도입했는지는 불확실한데 업체측이 먼저 제안한 기록은 없다네요.
그래서 청와대가 이미 결론을 내려놓고 요식행위로 불러서 동의 받은게 아니냐는 추측을 합니다.
근데 이게 내용도 내용이지만 청와대가 관련된 비공개 문건이 언론에 흘러나온 게 더 의미심장하죠.
국힘의원이 문건 받아서 ytn에 제보한거 같은데 이거 보통 4-5년차에 나타나는 레임덕 징후라서 흥미롭네요.
대통령 지지율 떨어지니까 별일이 다 일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