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86811
남경필이 도지사로 있을때 관사를 숙박시설로 바꾸면서 경기도지사 관사가 없어졌고 이재명 김동연 전 지사는 숙박기능을 없애고 리셉션 전용 장소로 활용했다고 하네요... 새로운 관사를 지을 터를 확보했지만 전임 도지사 시절 짖지 못했다고 합니다.. 이재명 김동연 전 지사들도 광교 아파트를 매입해 사설 관사로 사용했었고요.
그래서 추미애 당선자 시절(취임 전) 도에서 사설 관사를 전임자과 동일하게 구입할수 밖에 없었고 도청 인근에 40평대를 전세로 구입하게 된겁니다. 그리고 취임 후 도의 재정 상태를 파악해보니 아주 심각한걸 알게 된거고....
전후 관계를 보면 법적으로 문제 될것도 없고 비난 받을일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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