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봄과 비슷한 결인데 실제 사건에 의문점이 많다보니
그 틈을 음모적 시각으로 각색한 작품인데 생각보다 잘 나왔네요
올 추석 영화 승자로 점쳐봅니다
개인적으로는 인턴보다 좋았습니다
인턴은 원작 복붙에 원작보다 페미 반스푼 더 추가한 느낌이라 원작 본 사람은 굳이 또 볼 필요가 있나 싶었거든요
다만 명절에 보기에는 조금 무거운 소재에 사건 특성상 결말이 확실히 나지 않는게 단점이고
특별출연, 우정출연이 너무 많은 것,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정치 떡밥으로 번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도 호불호 요소가 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