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레버리지 ETF 도입이 청와대 회의에서 결정된 것으로 보이는 정황이 있다’는 물음에는 “어떤 과정으로 결정되는지 세부적인 절차 내용은 아직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면서도 “누군가는 결정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저도 당시에 보고받은 바 있다”며 “요지는 이미 홍콩 등 해외에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등에 대한 레버리지 ETF 상품이 개설돼 있는데 국내에는 그 제도가 없어 국내 투자자들이 레버리지 ETF 투자를 위해 해외로 계속 나간다는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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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대통령이 추진한 건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