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 개박살 나니깐 하는 것이죠.
단순히 지지율 개박살 났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시기가 기가 막히거든요.
이제 총선 1년 반 남았죠.
근데 지지율 개박살 났으니 서서히 지를 비판하면서 떠나는 정치인 보이기 시작하죠.
조국당은 지난 대선때에 그만큼 도와주었는데 합당할때에 제대로 안 해 주었고 이번 보궐선거때도 최대한 양보를 했는데도 뒷담화 까면서 조롱하고 그래서 다음 총선때는 안 도와준다는걸 확실히 말했죠.
그러면 다음 총선때에 국힘이 과반이 넘을수도 있는 상황이 오는거죠.
지지율 개박살나지 않았거나 아니면 지금 막 총선 끝났다면 저런 기자회견 안 합니다.
그런데 지 임기 중간 즈음에 총선을 하는데 이제 1년 막 지났는데 이렇게 개박살났다는 것은 총선 그냥 국힘 과반 넘기는것입니다.
국힘 과반 넘기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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