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세력 국힘의 이 대통령에 대한 적대감이 삼각산 보다 높습니다.
그래서 늘 그 당은 혓끝이 비수보다 날카롭게 선동적이고 악의적이며 음모적입니다.
그 거친 야성과 교활과 파렴치과 후안무치와 능갈이 전대미문입니다.
그런데도 그 당의 인기가 1등이라더군요.
내우외환의 수렁에서 노심초사 구국일념으로 내부 반쪽의 총질에도 불구하고
할 일은 해야한다는 생각으로 자신의 불민불비를 탓하는 그의 모습에서 일말의 연민을 느낍니다.
뭣 한다고 대통령이 되어 동네북 욕받이가 되는지싶기도 합니다.
다른 얘깁니다만 난 민주당 사람들은 모두 의기남이고 열혈의사로 알았습니다.
그런데 요즘 그들 당원 반수 쯤이 겨눈 총구가 제1당원인 이 통을 향하고 있는데 놀랐습니다.
마치 분노조절장애를 보는 것 같습니다. 그들의 극성적 패악이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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