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가 생각보다 등치가 있었음.
사람 많음.
좋은 뷰포인트(상어가 턴 하는곳)는 사람 많아서 보기어려움.
다리위에서도 물이 탁해도 보임.
모자 또는 양산 필수
해가 떨어지는 오후5시부턴 역광이라 잘안보임
꼬맹이들 많음. 와 상어다~ 하면서 리액션귀여움.
스피커로 안전안내방송 주구장창 틀어줌. 짜증남
차라리 중간중간 아기상어 노래나 죠스음악 틀어주면
센스라도 있지. 안전주위방송만 쎄리틀어줌.
지하철 1호선 부산역에 내려서 걸어가면됨.
대도시에서 지하철타고 상어 직관이라니
이맛이 부산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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