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든일의 시작 : 응우엔 방송키고 대놓고
방플시전
- 한국 스트리머 상대로 베트남 프로선수가 1라운드 발림, 2라운드에서 방플로 저격해 복수함.
2. PUBG 운영측
방플아니라고 공식통보
- 후에 PUBG측에서 자신들의 실수라고 인정, 이미 방플하는 방송영상과 음성이 증거로 존제함.
3.
한국팀 보이콧 선언
- PUBG 운영측에서는 설명과 해명없이 한국팀의 단순 참가철회로 표기함.
- 한국팀 없는 상태로 대회 2일차 속행
4. 방플 응우엔 개인방송으로 피해 한국인 여성 스트리머 좌표찍고
사이버 불링 유도 및 피해자 비난 (
증거영상 박제됨)
- 베트남인들 단체로가서 욕설/성희롱/딥페이크 합성 조롱으로
2차 피해 발생
- 이 부분에 대해서는 PUBG가 그어떤 해명이나 조취를 취하고 있지않아 지속적 피해…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