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버스/스포) 10장 상편에서 버스팀은 언제부터 이야기가 꼬였는가.
진실은 시지프 백화점 도착하고 이야기 시작부터 이미 결정이 나있었다.
못이라고 받은 저 쪽지의 A는 버스팀의 행동 결과를 A루트로 '못' 밖아버렸다는 이야기임.
이걸 어렴풋이 눈치챈게 뫼르소인데... 전개상 죽으면 안되는 인물을 죽여서 사신이 나와서 죽으면 뫼르소가 말함.
'못밖히지 않은 쪽으로 진행'하려고 해서 벌어진 일이라고
즉 이미 결과는 저 쪽지 받은 순간 결정됐고 1자 강제 진행이었다는 거임.
그리고 우리의 사악한 광신 캬루멘은 이미 버스팀의 운명이 못밖힌거 알면서도 단테 대상으로 네 선택이라며 가스라이팅 시도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