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PUBG Publishing 총책임자 윤수진입니다.
이번 PUBG 아시아 스타즈 2026 운영과 대응 과정에서 참가자분들과 팬 여러분께 큰 혼란과 상처를 드렸습니다.
PUBG Publishing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이번 사태를 초래하고 확대시킨 책임은 KRAFTON에 있습니다. 저희가 잘못한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게임 외부 정보 활용에 대한 방지책, 판단 기준과 제재 수위를 사전에 명확히 마련하지 못했습니다.
- 문제가 발생한 뒤 사실관계를 처음부터 정확하게 설명 및 대응하지 못했습니다.
- 한국 참가자와 스트리머분들이 공정성 문제를 제기하며 보이콧을 예고했을 때, 그 보이콧을 "참가 철회"라는 말로 표현하며 넘어갔습니다.
- 이후에도 “챗플”이라는 제한적인 표현을 수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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